여러분의 머릿속에 블로그는 무엇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나요?
비트손은 블로그를 그 자체로서는 툴(TOOL)이라고 봅니다. 다양한 목적을 위한 툴. 그렇다면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겠죠?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는 일기장으로 만들수 있고, 사진을 통해 자기 생각을 담는 창고일 수 있고, 여행을 통해 얻는 값진 인생의 경험을 풀어 놓는 곳일수도 있구요. 우리내 살아가는 현실세계를 논평하고 비평하는 공간일 수도, 수익을 창출하는 통로,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소개서, 음악이나 미술과 같은 주제에 대해서 감상을 제공하는 소식지일수도 있는 셈이죠. 물론 소통이란 공통분모를 포함하고 있는 것은 두말 할 나위 없는 것이구요.
우리가 블로그를 1인미디어라고 칭함에 있어 큰 오해를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마치 반드시 블로그가 기존미디어의 부족분을 매꿔야하는 대안 미디어의 거창한 사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말이죠. 미디어라는 말 자체가 "매체(媒體)" ,"연결한다" 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인미디어라고 불리는 블로그는 어떤 것을 연결할까요? 바로 '메세지'가 아닌가 합니다. 메세지가 거창 할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소소할수도, 때로는 평범할 수도 있겠죠.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발행한다는 것을 시작으로 블로거의 어떤 가치가 포함된 메세지가 세상의 조류에 휩쓸려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메세지가 다른 메세지와 교류할수 있고, 더욱 다양한 가치들을 확장시킬수 있을 때에 비로소 매력적인 공간으로써의 블로그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블로그를 1인미디어라고 하는 것도 이런 개개인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이를 담아내는 그릇이 네이버나 다음이든, 티스토리든, 이글루스 혹은 설치형 그리고 기타블로그 서비스든 중요한 것이 아니겠지요. 서로 편을 갈라 옥신각신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 안에 무엇을 채워 넣느냐가 정작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세상에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블로그를 하고 있나요??
추. 제 글에 의미있는 지적들을 해주신 nova님의 글에 대해 같은 오해를 하고 계실지도 모르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댓글을 옮겨와 봅니다.
의미있는 지적과 논평 감사드립니다. 제가 의도한 바가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대안미디어로써의 블로그의 가능성을 간과하거나 폄하하는 것으로 이해하신걸 보면 아직 제 표현이 많이 서투르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두가지 정도만 첨언하자면 ,먼저 올바른 블로그 내지는 블로깅을 규정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글의 서두에서 밝힌바와 같이 초보 블로거의 한사람으로써 단지 블로그민주주의의 모든 주권을 가진 블로거들의 다양한 가치들이 인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출발한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었구요. 대안미디어로써의 블로그의 역활에 대해서도 그 누구보다 깊은 관심과 애정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해를 만연시킨 당위론' 정도로만 이해해주신데 대해서는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가 잘못 전달되었음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 소통을 방해하는 툴, 서비스에대한 비판에 대해서는 항상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또한 그런 토론에서 발생하는 담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합니다. 제가 우려하여 '옥신각신'이란 표현을 사용한 경우는 그런 논쟁의 원천적인 필요성을 부정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툴이나 서비스에 대한 맹신으로 인해 타인의 주장이나 논조를 배격해야할 것 정도로 이해하고 토론의 흐름조차 단절시키는 일부의 경우가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소수가 되어버린 어떤 메세지를 폄하할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항상 티페이퍼 발행에 앞서 고민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이슈나 현상에 대해 논평하거나 제 의견의 일부를 공적인 매체를 빌어 싣기에는 부족한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씀처럼 제 태도와 표현에 좀 더 명확성을 기해서 글을 쓸수 있도록 자중하겠습니다.
추.
지금은 모든 오해가 풀리고 존경하는 블로거 중의 한분이지만 과거에 제가 쓴 글에 "이뭐병도 아니고"라는 표현을 쓰셔서 잠시동안 블로그를 접어야 하는건 아닐까하는 회의감이 들게 했던 그 어느 분의 글보다는 한결 순화된 비평이지만 그래도 잠시동안 저를 멍하게 만드는 묘한 표현들이 많네요. 좀 더 신중한 사색과 글쓰기를 위한 충고 정도로 이해해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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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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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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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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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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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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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oonlight Effect 삭제나는 왜 블로그를 하는가? 카테고리 정리를 한지 시간이 좀 지나니, 이제야 제 카테고리가 이만하면 정리가 됐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전에는 시간이 갈수록 왜 아직도 정리가 안되지? 하는 생각이 늘어났는데 지금은 다행히 디크레센도... 저의 정리욕구가 슬슬 사라지고 있네요. 대략...자기만족 했다는 뜻..^^; 어쨌든...제가 제 블로깅을 뒤돌아보며 역시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달빛효과 블로그는 달빛효과가 원하는 것을 위한 블로그다"..
2008/03/27 17:40 -
Subject: ★ 블로그, 댓글의 성격과 특징, 그 장점은 ?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요즈음 올블로그와 관련하여 의견이 다양합니다. 저 역시 이 곳 누리방(블로그)에 거의 매일 한 꼭지씩의 글을 올리고 메타블로그를 포함하여 여러 사랑방에 글을 발행함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 많은 누리꾼(네티즌, 인터넷 이용자)들과 함께 미력한 제 생각과 삶을 글로 나눈다는 것은 방문자들과의 무언의 약속이행입니다. 또 그런 지속적인 활동과 다양한 형태의 글 발행을 통해 많은 여러 인터넷 이용자(누리꾼, 블로거)들과 의사소통을 합니다. 이런 블로..
2008/03/30 03:46 -
Subject: ★ 내 블로그가 좋은 미디어가 되려면 ?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저도 이 누리방(개인 블로그)을 꾸려온 것이 기간만으로 셈하여 길다면 길 수 있고, 더 오랜 기간 웹문서 형식으로 꾸준히 활동해오신 분들에 비하여 짧다면 짧은 기간입니다. 오랜 제 고객 방문자들은 다 아시겠지만, 처음 네이트에서 방을 꾸민 것이 지난 지난 2005년 3월(찾아보니 8일이네요)이었고, 그 해 7월에 로 이사하여 지금까지 유지해왔으며, 기까지 기간만을 다 합치면, 이제 겨우 3년 10개월 정도의 나이를 먹은 셈입니다. 웹 공간 안에서 개..
2008/03/3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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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ㅋ 블로그를 특정 기준을 가지고 평가한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고, 불가능하며 본질을 잃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2008/03/19 16:58블로그라는 자체가 1인, 개개인 각자라는 이야기니까요!
메시지를 통한 네트워킹~ 요것 좀 잼있습니다~
댓글 감사 드립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자신의 관점과 가치가 투영된 글에 대한 절대적인 평가는 불가능하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블로깅은 나와 이어져있는 수많은 블로그와의 고리이기 때문에 저에게 매우 소중한 대상인것 같습니다.(^^)
2008/03/20 17:33미투 백만 개 날립니다.
2008/03/19 18:58혹시 미투데이를 하시나요?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8/03/20 17:34저는 우리별을 지구에 알리려고 블로그를 하고 있는데...
2008/03/20 01:01포섭이 잘 안되는군요. ^^
역시 그러셨던거군요. 범상치 않은 문체가 그러할것이란 심증은 있었지만...ㅎㅎ
2008/03/20 17:351인미디어에 대한 오해 저도 동감합니다.
2008/03/20 11:10뭐 그렇게 거창할 필요있나요,
서로간의 메세지를 통한 교류와 소통이 즐거운거죠^^
블로그에 대해 알아갈수록 더욱 그 다양성과 깊이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때론 진중하게 때론 소소하게, 소통하면서도 비평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3/20 17:38오~
2008/03/20 13:06글고보니 티페이퍼에 비트손님 글이~~
좋습니다~
언제 저도 저 글 사이에 낀져 넣어주세용~~
아자아자~
ㅎㅎ 사실 제가 쫌 힘이 없습니다;;. 여행관련해서 좋은글들을 소개하는 주제가 잡히면 꼭 도꾸리님글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03/20 17:40제3자의 의식을 하지 않고 세팍타크로 라이프를 기록하고 있답니다.
2008/03/20 14:17죽어서 블로그를 남기기 위해서죠... ^^*
그래서 제가 모피우스님을 존경합니다.(^^) 전 무엇을 남겨야 할까요?
2008/03/20 17:41간단히 댓글로 남기려다가 글이 길어져서 트랙백 쏩니다. : )
2008/03/20 15:11감사합니다.(^^) 3개씩 보내주시다니요. 평소에 모두 읽었던 글이지만 제게 보내는 메세지로 알고 찬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8/03/20 17:44꺅호~ 정작 비트손님 블로그는 오랜만에 와 보는군요.
2008/03/20 17:43그런데 사진을 너무 예쁜 것으로 쓴거 아닌가요?
실물 보는 것은 사양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에영)
아무튼 글 잘 읽었습니다.
올블은 점수가 없으니 제 맘대로 990점 드립죠 ^^;
다들 오해를 하시지요. 제 사진으로... 하지만 제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신 사내 분들은 이내 실망(여친 사진)을 하시더라구요.ㅎㅎ 전 남자라고 커밍아웃이라도 해야 될 것 같군요. 나중에 오프에서 혹시라도 뵙게되면 속았다고 말씀하실지도 몰라서요.;; 분에 넘치는 점수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김기자님 덕분에 블로깅 할 맛이 나네요.(^^)
2008/03/20 17:47오른쪽의 사진 때문이라도 비트손님 블로그에는 악플 남기기가 쉽지 않겠군요^^
2008/03/20 17:55그런가요? ㅎ 글쎄요. 전 악플을 유발하는 글은 쓰지 말자라는 지론을 가지고는 있는지라...댓글 감사합니다.(^^)
2008/03/24 00:07그렇죠.. 저도 초보블로거이지만 블로거는 아주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 도구를 어떤 방식으로 쓰던 간에 (스팸 제외)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를 무시하거나 나눌 수는 없다고 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2008/03/20 18:21네..감사합니다.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음악 잘듣고 있어요.(^^)
2008/03/24 00:10비슷한 주제로 쓴 것이 있어서 트랙백보냅니다.
2008/03/21 02:03트랙백 감사드립니다. 뒤늦게 확인했네요. 저도 트랙백 걸도록 하겠습니다.(^^)
2008/03/24 00:10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08/03/21 10:45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24 00:12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2008/03/21 11:54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08/03/24 00:13무엇보다 활발히 돌아다니지 않아도,
2008/03/21 15:15비교적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도
다양한 분야의 다른 환경에 속한 사람들과,
공통된 주제로서 소통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겠죠.
만약,
그것을 오프라인에서 회의를 통해 이루어내야 할 경우..
장소는 어떻게 섭외할 것이며,
비용은 누가 지불하고,
간단한 음료나 다과는?
그리고 사람들은 어디에 앉아 이야기를 하며,
정신이 분산될 지도 모르겠네요^^;
현대 사회에 있어 휴대폰이 필수인 것처럼,
블로그 또한,
온라인에서 탁월한 의사소통 방편이 아닐까 합니다.
나아가 운이 좋으면 인기 블로거, 출판작가,
연예인, 미디어 출연 등등 직업으로 발전할 수도 있겠죠.
^^;
감사합니다. 소통으로써의 블로그의 가치를 저 또한 높이 평가합니다. 한가지 우려스런 것은 글이라는 것이 읽는이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단점이 있기는 합니다. 내가 의도하지 않은바대로 상대방이 해석하고 이해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고 봐요. 실제로 블로고스피어상에서 이런 경우도 흔하구요. 확산과 전파 그리고 새로운 가치를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전파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강점이 있다고 봐요.
2008/03/24 00:18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블로그안에 어떤 가치를 담아내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의미없는 것은 아닐테구요. 정성스런 댓글 감사드립니다.(^^)
헐... 이 글이 다음 메인에.... 메인에서 보고 왔어요. ㅎㅎㅎㅎㅎ
2008/03/21 23:31네..ㅎㅎ
2008/03/24 00:30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답방왔는데 심오한 주제가 있군요...^^
2008/03/22 01:01제 경우에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른 분들이 함께 느껴주시는 즐거움에 블로그를 하는 것 같네요...^^
마야님 안녕하세요.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평소에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이렇게 찾아주셔서 댓글 남겨주시니 더욱 반갑네요.(^^) 마야님의 블로그는 결국 나누어주는 즐거움이 동인이군요. 앞으로도 왕성한 블로깅 계속되길 바랍니다.(^^)
2008/03/24 00:20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2008/03/22 01:41저의 취미생활이자..세상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
타로카드를 소개하는 동시에 스스로 공부도 되니까..
마지막으로 하루하루 새롭게 다짐하는 제 자신이 되기 위해 ㅎㅎ
아하 그렇군요.(^^) 생소한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하고 계신분들이 몇있는데 러브레슬리님 같은 경우도 그경우에 속하지요. 제가 타로카드에 대해서 알고 있는 부분이 별로 없어서 저극적인 댓글을 많이 남길수 없는것이 늘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_ _)
2008/03/24 00:22개인의 다양성이 점점 늘어나는 현대사회 그리고 더 늘어날 미래사회에서는 블로그에 특정한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하네요.
2008/03/22 03:22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온라인에서의 또다른 자신'이라고 봅니다.
비트손님이 말씀하는 메시지와 어쩌면 일맥상통할지도 모르겠네요.
결국 자신의 소리를 내는 곳이 블로그이니깐 말이죠.
마지막으로 비트손님도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소리를 크게 그리고 더 멀리 질러보시길 바랍니다. ^^
저도 동감입니다. 결국 그 블로그는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표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글을 써내려가는 작업이 늘 어렵고 힘든 것도 사실이구요.
2008/03/24 00:25말씀해주신 것 처럼 저도 더욱 크게 그리고 더욱 멀리 소리 지를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겠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다음메인에도 노출 되셨네요 비트손님~
2008/03/22 19:44감축드려용~
항상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근디...좋은글 잘 쓰시면서 바쁘신건지 자주 포스팅을 안하시는점은 아숩요^^
감사합니다.(^^) 우연찮게 노출이 된것 같네요. 며칠지나고 나니 원래의 지극히 당연스러운 방문자수에 다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답니다.
2008/03/24 00:28요즘 글쓰기가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일이 좀 바뻐서 그런 경향도 있구요. 한개의 글을 좀 오래 쓰는 체질이라 더욱 신중해지는 감이 있네요. poppa님을 봐서라도 좀 자주 글을 써볼까해요.(^^) 감사합니다.
오~
2008/03/22 20:16다음 메인에 걸리셨군요~
좋습니다~
저도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됐어요.ㅎ 평온한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왔다가 가셨네요.(^^)
2008/03/24 00:29아참! 이제 밥상은 구입하셨는지요?
2008/03/24 22:03무작정 나홀로 열무김치 얼리아답터 리뷰글을 기다리고 있는 1인....^^V
감사합니다. 리뷰를 올려야 하는데 아직 밥상을 구입하지 못해서요. 조만간 기다라는 poppa님 한분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포스팅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2008/03/24 23:43블로그는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는한 그냥 자기맘대로 하면 되여...
2008/03/24 22:39이렇게해야 한다 저렇게해야 한다는거 자체가 우습더군여.
네..옳으신 말씀입니다. 글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조류를 흐리지 않는 한도내에서의 자유와 책임이 함께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2008/03/24 23:47헐; 제가 요즘 비슷한 주제로 글을 썼는데 이미 비트손 님이 쓰신 글의 논지와 상당히 유사하군요;; 트랙백 남깁니다.
2008/03/25 09:09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걸었습니다.(^^)
2008/03/26 14:55댓글이 길어질 것 같아 전에 썼던 글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2008/03/27 17:39블로그, 블질에 대한 이런 생각들 나누는 것도
블로그를 하는 즐거움 중의 하나 같아요^^
제 생각과 관련한 내용은 이미 읽으셨을 수도 있지만, 글 엮어놓겠습니다.
2008/03/30 03:46이전 제 댓글에 대한 답글에서 이제서야 보고서, 비트손님의 회사에 뭐라도 들고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야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달려왔답니다. 비트손님께도 물론 늘 감사하고 있다는 거 아시죠?
제 블로그를 이미 알고 소개해주신 그 동료분께도 감사의 말씀 대신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실 누군지 더 궁금하답니다. ^^
그 동안 잘 지내셨쬬?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