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시계를 바라보니 4시 44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2007년도 이제 불과 7시간여를 남겨두고 있네요.
블로그칵테일에서는 롤링페이퍼를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글 밑으로 이제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겠군요.
작년 이맘때에 올해 마지막날쯤엔 한뼘 더 자라있는 저를 만나게 해달라고 마음 속으로 빌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전 운이 좋게 서울땅에 와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를 행복하게 마무리 할수 있게 해준 블로그칵테일 식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엔 더욱 좋은 세상만들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 모두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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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7 블로그 칵테일 롤링페이퍼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삭제'2007 블칵 Best'에서 자추를 통해 '가장 깨끗한 사람은?'에 뽑힌 A2의 롤링페이퍼 입니다.이쁜 댓글 남겨주세요. ^^
2008/01/01 00:34 -
Subject: Good-bye 2007, 2008 Happy New Year! & Rolling Paper
Tracked from One Fine Spring Day 삭제벌써 1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007년은 저에게 참 뜻깊은 한 해였던 듯 합니다. 이런 저런 많은 일들도 있었고,, 아마도 최근들어 가장 고민거리가 많았던 해가 아니었나 싶네요.올블로그 1월 2일, 성북구에서 강남구로 이사. 스스로 자립할 곳을 찾아 나섰다는 건 참으로 뜻깊은 일이었지요. 매일 한솥도시락 혹은 학교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약 9평짜리 사무실에서 동거동락했던 약 5-6명의 사람들에서, 이제는 쑥쑥 자라 벌써 스무명 남짓한 규모가 되는..
2008/01/01 14:55 -
Subject: 블로그칵테일 2007 롤링페이퍼
Tracked from [puRiaE] 삭제블로그칵테일에서 근무한지 어느덧 9개월이 넘어가네요. (올해 3월 26일부터 다녔지요 :D) 많은 일들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지만 그렇게 자랑할만한 것은 없군요. -_-; 올블로그라는 재밌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고민과 대화, 노력을 한 블칵 식구들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2008년에도 열심히 달려봅시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블칵 직원을 상대로 직원들끼리 설문조사를 했는데, 제일 멋진 직원과 제일 웃긴-_- 직원으로 제가 뽑혔습니다. □□□□□□..
2008/01/0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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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보다 한발 빠르게 댓글을 달아주신 비트손님.
2008/01/01 00:25글 쓰고 있는데 달아주셨군요.
싱글벙글 비트손님의 웃음을 보면 기운이나요. ㅡㅡ)b
제가 좀 빠르긴 합니다. 깔끔한 A2님 감사드립니다. 파폭의 세계로 안내해주신 A2님 2008년에도 새로운 세계 부탁드립니다.^^
2008/01/02 00:41늘 인자하신 비트손님을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2008/01/01 02:10새해 비트손님께서 만들고자 하는 세상을 만들어 보아욧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래 특정지역 사람에게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군시절 탓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쌈바이님을 만나고선 그런 선입견이 역시나 선입견이란 것을 깨닫게 됩니다.
2008/01/02 00:43제가 바라는 세상, 쌈바이님의 도움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작년처럼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비트손님께는 항상 사람 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셨던 일들 꼭 이루시고 더욱 더 행복해지세요 ~
2008/01/01 02:13그것은 제가 사람이기 때문이지요.ㅎ 농담입니다. 칼님에게서는 깊은 향기가 납니다. 때론 고독이 묻어나와서 저도 그 고독속에 푹 빠지기도 합니다. 새해엔 좀더 많은 이야기들 고민들 함께해 보도록 하죠. 달립시다./``
2008/01/02 00:44ㅎㅎ 비트손님~
2008/01/01 13:24우선 새해 福福福福福 많이 받으시고요!
어제 소줏잔 사이로 살짝 말씀드렸지만~
정말 비트손님께 기대하는 것들이 많거든요!! ㅋ
정말 이번 한해는 나름 신명나게 올블로그를 만들고 가꾸어 보아요!!
ps. 안경쓰고 다니세요!!
잘생긴 얼굴 찡그리지 마시고요!! ㅋㅋㅋ
진작에 커피님과 술잔을 기울이지 못했던 것이 후회가 되었던 밤이었습니다. 미약한 힘이나마 보탬이 될수 있다면 새해에 더욱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세요.^^
2008/01/02 00:46마음먹고 자리에 앉아 롤링페이퍼를 쓰고 있는데, 정말 이거 만만치 않군요.ㅠㅠ
2008/01/01 14:54I'm guest. 가 인상깊었던 손님..^^
글도 잘 쓰시고, 생각도 깊으시고, 매번 말씀드리지만 참 착하시고, 썰렁하시고(..), 뭐든 묵묵히 잘 해내시는 비트손님을 볼 때마다 항상 뿌듯하답니다.
우리 식구들은 입사한 지 얼마 안되었어도 진짜 오래된 식구들 같이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2007년 한해,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2008년도에도 같은 마음으로, 더 멋진 한 해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좀썰렁한가요?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제개그는 96년도 공전의 힛트를 쳤던 추억의 개그들입니다.ㅎㅎ 앞으로 좀더 썰렁한 개그들을 풀어해쳐 놓아야 겠군요.
2008/01/02 00:49저도 오래된 식구처럼 다들 편하고 즐겁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즐기면서 일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봄날님도 복듬뿍 받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01 15:37댓글은 비공개가 없군요. 저 역시 비공개님의 생각과 같습니다. '인연'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새해에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내년은 아마도 비공개님의 해가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비공개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2008/01/02 00:52서울땅에 오신걸 환영해요.
2008/01/01 17:31저도 서울땅에 비트손님이랑 같이 왔네요~흐뭇..
싱글벙글..보고있으면 저도 그렇게~~ㅎ
글을 쓴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데..글쓰는것 보면 대단하세요!
외면으로는 부드러워 보이시고..내면에는 생각이 깊고 배려있는 비트손님~
08년도에도 따끈한글 기대할께요 화이팅이요~~(아..그러고 여자친구분하고..참 잘어울리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웃고 댕기는 군요. 다들 싱긍벙글한 모습을 많이 표현해주셔서요..ㅎㅎ
2008/01/02 00:55새해엔 표정관리 좀해야겠어요.^^
칭찬은 항상 춤추게 만듭니다. 전 고래도 아닌데 말이죠.ㅎ 과찬 감사드리구요. 새해에 늘 작년처럼 즐거운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특별시민이십니까? ㅡ,.ㅡ;
2008/01/01 18:19땅만 서울땅에 산다고 특별시민이 되는건 아닙니다.
얼른 스페샬~씨리즌이 되십시요~!
배우고 싶은게 많은 비트손님~! 쏜님쏜님~!
올해에는 더 많은 예기 더 많은 일로 더욱 친해지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ps. 저도 글좀 잘쓰게 '짐성 일기'라도 써야겠군요..
흠.. 아직 박군님의 서울말씨 따라갈려면 배울게 많습니다. 그보다 사실 배우고 싶은게 더욱 많지만 당체 모니터를 보면 쥐가 날려고 해서요.ㅎㅎ
2008/01/02 00:56센쓰쟁이 박군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ㅎ
비트손님 덕분에 많은 일을 안심하고 벌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2008/01/01 18:48특히 늘 당구비를 내주시는 비트손님 덕분에 즐거운 한해가 되었어요.
새해에도 부탁드립니다. (수줍)
복 많이 받으시고 언능 결혼하셈! (여자친구분은 사무실에도 좀 놀러오시고!)
새해엔 물리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ㅎㅎ
2008/01/02 00:58일단 누누히 말씀드리는거지만 홍커피님,칼님, 푸님 보내고 저도 따라 갈겁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일들을 드리..려고 했는데, 알아서 찾아서 하시는 바람에 전 더 놀아도 될 것 같아요 잇힝~*
2008/01/02 09:46정상인인척하면서 정신세계가 폐인님과 비슷하신 비트손님~ㅋ
2008/01/02 10:37자,2008년도 밝았으니 멋진 짤방하나 만나볼까요?
저나 회사에 있어서도 당구 250의 비트손님이 등장하신 것은 축복(?)이었습니다. (홍대 근처에서 환영회 자리로 이동할때 다마수를 듣고 얼마나 놀랐었던지!!+_+)
2008/01/02 10:51요즘은 다들 많이 바빠서 예전처럼 쉬엄 쉬엄 당구장도 잘 못 놀러갔지만, 새해에는 다들 일도 잘 하면서도 여유로운 삶 가져보자고요. 힘내세요. 화이팅
혼자 포스팅하던 저에게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1/02 13:312008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핫 반갑습니다. 2008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008/01/12 00:26블로그 칵테일이 뭐죠?ㅋㅋㅋ
2008/01/04 10:31칵테일 만드는 회사는 아니구요. 올블로그(http://allblog.net)라는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회사랍니다.^^
2008/01/12 00:27비트님..2007년 인생의 큰 결정을 하신 만큼 바램을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든 말씀 주실거 있으면 개의치 마시고 말씀 주세요. 서로 도와 가며 멋진 엔젤스 나아가 올블로그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
2008/01/05 13:56저도 블로그 칵테일이 뭔지 궁금하네요
2008/01/11 11:13비트손님 블로그보다보면 알수있겠죠?ㅎㅎ
비트손님웬지 음악쪽으로도 관심이 있으실거 같네요~
블로거를 위한 광장을 만드는 회사라고 정도 하면 이해를 하실려나요? ㅎ 음악쪽으로도 관심은 있지만 잘 알지 못해서요.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2008/01/12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