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살을 맞이하는 올블로그의 생일을 맞이해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시고 용기를 북돋워 주셨습니다. 많이 모자라고 서툴러서 따끔한 질책과 충고를 아끼지 않는 분들 역시 올블로그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 늘 날카로운 논조로 현실을 비판하는 글을 많이 쓰시는 리카르도님의 글이 퇴근 후에도 의식적으로 올블로그에 들어와 의미있는 가치들의 묶음들을 찾아나서는 제눈에 띕니다.
아니 목에 걸린 가시마냥 마음이 먹먹하고 아득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작년에 올블로그에 입사하면서 나름대로 원칙을 세우고 다짐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나 스스로 블로거를 이해할 수 있는 한사람이 되자. 마냥 블로그가 좋아서 소통하는 기쁨이 벅차서 보잘것없고 작은 글이지만 올블로그를 향해 던져지는 수많은 가치들을 헛되이하는 일은 만들지 말자.
블로거를 위한답시고 거들먹거리지말고 정의로운 언어는 더욱 빛날 수 있고, 당대를 향해 솔직하게 내뱉어 지는 목소리들은 바른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력하자.
그렇게 일년을 꼬박 살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올블로그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료들이 그러했습니다. 새로운 개편을 생각하면 요즘 잠이 오지 않는다는 홍커피님.... 잦은 서버장애로 끼니조차 제대로 챙겨드시지 못하고 회사와 IDC를 오가는 책벌레님.... 댓글로 만나는 블로깅이 늘 즐겁다고 새벽녘까지 잠못드는 A2님.... 작은 UI변화가 블로거들에게 혼란을 줄수 있다며 버튼 하나의 위치까지 고민하고 망설이는 당이님과 망치님... 출근해서 담배피는 시간이 유일하게 코딩으로 자유로울 수 있어 굳은 손가락을 풀어주는 시간인 칼님... 블로그에게 인정받을수 있는 수익모델을 만들고 퇴사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동분서주하는 폐인님과 해피님.... 늘 도움센터문의와 스팸들에 둘러쌓여 가장 늦게 퇴근하는 여름날님... 이런 직원들의 모습이 늘 안스러워 건강을 애써 챙겨주는 수님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흘리는 사람들입니다.
저희들에게 가장 큰힘이 된 것은 다름아닌 블로거분들의 격려와 관심이였습니다. "올블로그"라는 태그로 글이 하나라도 올라올손치면 다들 모여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한 시간들이 벌써 4년이 넘었다는 소리입니다.
이제는 덩치도 제법커지고 생각도 깊어진지라 예전처럼 블로거분들의 지적과 관심을 번개처럼 수용하기에는 다소 힘에 벅찹니다. 왜냐면 저희들만의 올블로그가 아닌 모든 블로거들의 보편과 객관을 위한 공론의 장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블로그는 늘 열려있습니다. 저희가 무지해서 블로고스피어를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깨우쳐 주세요.
다만 그 순간이 저희들 작은 노력들의 실체들이 실제로 보잘것 없거나 블로고스피어를 심각하게 왜곡시킬때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희들 역시 한낱 자판으로 뱉어지는 입에발린 언설이 아니라 진정 블로거들의 중심지, 블로거를 위한 유용한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는 그 믿음의 근거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함이 없어 유익한 것은 더욱 살리고 리카르도님의 말씀처럼 "올블로그는 4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와 같은 따끔한 지적들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좋은 의미에서의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올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금 격려의 말씀들을 전해주신 블로거분들 그리고 저희를 돌아보게끔 해주신 리카르도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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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에 드는 글입니다.
2008/09/25 04:18다음 블로그와는 참 비교되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제 글에 책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_ _)
2008/09/25 11:02리카르도님 글 읽고, 비트손님 글로 넘어왔습니다.
2008/09/25 05:47솔직히 좀 치고받고.. ^ ^;; 이걸 기대(?)했는데 말이죠. ㅎㅎ
항상 블로거마인드를 견지하려는 올블 스태프들에게 마음으로나마 격려를 보냅니다. : )
아, 그리고 트랙백 쏩니다.
감사합니다.(_ _) 글쓰기 전에는 약간 그런마음도 있었는데 곰곰히 되짚어보니 쓴쏘리 해주시는 분들 역시 애정이 있을 때에나 관심가져주시는 거란 생각이 들고 정신이 번쩍드네요.
2008/09/25 11:12"블로거마인드" 어감이 참 좋네요. 지금은 좀 반응에 느리고 한템포 뒤에서 뒤척이는 것 같지만 도움닫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블로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분들이 많으니 저 역시 곧있을 개편에 기대가 크구요.
격려의 말씀에 큰 힘을 얻습니다. :)
비밀댓글 입니다
2008/09/25 09:13비밀 댓글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_ _)
2008/09/25 11:13역시 비트손님...크윽..우리의 두더지님..@_@b 화이팅!! 멋지세요^-^//
2008/09/25 10:03두더지는;;; 망치로 때리지는 마세요. :)
2008/09/25 11:14읽기는 새벽에 읽고 댓글은 아침에 달고가요~
2008/09/25 11:08안그래도 그러실것 같았습니다. :)
2008/09/25 11:14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4년... 어쩌면 정말 올블로그 태그의 글들에 울고 웃던 4년이었네요. 비트손님과 함께 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5년, 10년, 그 이상도 정말 좋은 올블로그가 될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듭니다. 늘 응원해요. 화이팅!
2008/09/25 12:02제가 그간 잘못 생각하고 있던 부분들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지난 1년을 블로그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보냈다면 다가오는 날들은 어떻게 생각들을 현실화하고 좋은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고민해봐야 겠네요. 화이팅!
2008/09/25 23:27벌써 올블이가 4짤이란 말이지요.. 벌써..
2008/09/25 14:22사실 다음블에서 4년이란 시간동안 블로깅을 했지만(완전 순수일기장)
호박툰으로 옮겨오면서(10개월) 올블이를 안건 지난번 블로거축제였단
말이지요.. OTL < 그동안 모했뉘 호박은..
이제 기저귀나 좀 사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그래서 기저귀 차는넘 치곤
제법인걸? 이라고 착각했었는데) 허허~ 기저귀떼고 빤스입는 올블이
였군요.. 울 올블이가.. ^^;;
(이거 왠쥐 댓글이 삼천포로 빠지고 있다는 느낌.. ㅜㅜ )
암튼 4짤된 울 올블이 추카드리고용~ 비트손님의 생각하게 하는 글
잘읽었습니다. 오늘두 고운하루 되시길요(꾸벅!)
호박님도 꽤 오랜시간 블로깅을 하셨군요. 일단 선배시네요.+_+ 저 역시 가로늦게 블로그에 빠져서 날 새는지 모르고 있네요. 빤스 입는 올블이 ..... 이왕이면 붉은 빤스로 사다주세요.^^
2008/09/25 23:31늘 댓글이 삼천포로 빠지긴 하지만 정감있는 댓글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격려말씀 감사드리구요. 호박님도 늘 고운 하루 되세요. :)
이번 일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원래 자기 잘하기는 힘들면서도
2008/09/25 16:02다른 사람의 잘잘못은 이래, 저래 말하기 쉬운법 같아요.
그래서 언젠가부터 어떤 디자인이 별로다, 내가 하면 저거보다
잘 할 수 있는데... 이런 말을 가려 하게 되었어요. ^-^;
(얼마나 어려웠을지 눈에 선하거든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할 때보다도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 많이 늘었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분들도 확실히 눈에 띄네요.
그만큼 올블로그에서도 동분서주 하고 계실 것 같구요.
덕분에 엔조이 블로그 라이프 하는 것 같아 감사드리고 있고
앞으로 더 좋은 블로그 칵테일+올블로그 기대하겠습니다!
합당한 근거와 대안을 동반한 비판에는 늘 겸허하자는 것이 제 지론이에요. 저도 요즘 회사에서 다른팀을 이해하지 못하고 불쑥 내지른 말들이 주어담을수 없는 후회로 돌아온 경험이 있었어요.
2008/09/25 23:37역지사지, 상대의 관점에서 최소 1분만이라도 생각해보자 욕심을 버리자라고 마음먹으니까 좀 더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말씀처럼 좀 더 다양한 분들이 블로그를 통해 제 목소리를 높힐 수 있는 요즘이 즐겁기도 하고, 겁나기도 해요. 제가 블로그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조금이라도 알려드릴 수 없을까라는 고민도 많이 하게 되구요.
오늘 여러모로 의기소침해 있었는데 다희님 댓글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네요. 격려의 말씀 감사드려요. :)
올블과 맥주 한 잔 한 인연으로 관심있게 글들을 읽어 봤습니다. 저건 아니다 싶습니다. 조짜 블로거 입장에서 글 노출을 여러 모로 생각하고 올블에서의 성과가 없어서 약간 실망하기도 하지만 왕이라는 단어를 저런식으로 확대해서 말 하는건 지나친 비약이지요. 이슈 포스팅 거리가 필요했던거 같습니다.
2008/09/25 18:53분명 의미있는 지적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저희 내부적으로 추천시스템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 속내를 들여다 보면 첨예하고 복잡한 문제들이 섞여 있어 이를 풀어내려면 더욱 치열한 고민이 필요할 것도 같구요.
2008/09/25 23:40댓글 감사드립니다.처음 블로거를 알게 되신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_ _)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올블 직원분들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끔 올라오는 비판글에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
2008/09/25 19:59웹초보님 감사드려요. 원년부터 애용하는 사용자분들에게도 송구스런 마음이 많아요. 말씀처럼 주눅들지 않고 몸에 좋은 쓴약이라 생각하고 늘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2008/09/25 23:42키야~~이제 드디어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할 나이군요 ^^ㅋㅋ
2008/09/25 23:46축하드립니다 ..ㅎㅎ 올블에 대한 말말을 저도 많이 접하고 있지만..
일종의 성장통이라고 생각해요~~
그 어떤 집단이든 과도기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ㅋ
전 비트손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올블이 이러한 과도기를 훌쩍 뛰어넘어
한층 성숙된 올블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블 화잍이~ 비트손님 화이팅입니다 ㅋ
말안듣고 투정 많은 4살이네요.^^ 감사드려요. 아픈만큼 더욱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과한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더욱 버닝하도록 하겠습니다.(_ _)
2008/09/26 00:19날씨가 많이 차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일단 올블 스태프들한테 4주년 축하부터 드려야겠네요..^^
2008/09/25 23:58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올블이 블로거의 성지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이요!
삐에스: 오홍홍 이슈에 대해서 한마디 안했네요..전 왠만하면 추천 누르는 편인데.. 글 쓴 사람 성의를 생각해서..저엉말 순위를 떠나서.. 다들 무언가 담기 위해 글을 쓰는거 아닌가? ㅎㅎ
머 개인적 기준이라는 겁니다..
허접 블로거인 전 혹시나 추천 하나 받으면 넘 기분이 좋아지거등요... 아직 허접해서 그런가 보아요~ 여튼 즐거운 밤 되셔요~
이러다 순위 놀이 늦겠네..ㅋㅋ
순위놀이도 뒤로 하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블로그가 성지가 되는 그날까지 좋은 의견들 많이 남겨주세요.
2008/09/26 00:23저 역시 운영을 맡고 있지만 제가 쓴 글은 추천을 잘 못받더라구요.;;; 앞으로 시스템적으로 좀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인식하고 있어요. 앞으로 개편을 통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할께요. 이미 전 직원들이 밤낮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시일이 좀 더 걸릴수는 있겠지만 블로거분들의 바람들이 하나 둘씩 이루어지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_) 그리고 4등 축하드려요 :)
비밀댓글 입니다
2008/09/26 08:19네..앞으로 그래야 겠어요.^^
2008/09/26 11:37아.. 너무 간지러워요.^^;
2008/09/26 11:29하지만 위의 문제제기에 대한 생각도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축하합니다.
아차! 안녕하세요.
처음 댓글 남깁니다.
제가 간지럽혀 드렸나요?
2008/09/26 11:48올블로그에서 '추천'이라는 행동을 취하시는 분들의 유형은 정말 다양합니다. 좋은 글을 발굴하는 차원에서 일수도 있고 자신의 글을 알리고자 하는 욕구, 좀 더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기 위한 욕구가 있을테구요. 아주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계신 레이니돌님 같은 경우 묻혀진 좋은 글들을 발굴하는 취지에서 추천을 활용하고 계시죠.
최초의 추천은 어떤글에 대한 평가를 위한 목적이 아니라 참여의 목적성이 더욱 강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만 사용자가 증가했지만 추천시스템이 이를 뒷받침 해주지 못해서 효용이 감소한 부분은 있지만 그런 추천행동을 하는 분들의 행위까지 폄하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추천왕, 발굴왕과 같은 라벨링의 경우 말씀하신 취지는 깊이 공감하지만 말씀하신것처럼 블로거를 계급화하거나 차등화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는 것은 올블로그에서 꾸준히 활동하시는 블로거분들이 더욱 잘아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정교하게 시스템으로 추천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조언과 질책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불만을 가지고 계신분들 역시 만족하는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의미였습니다.
이정도면 문제제기에 대한 생각이 전달되었는지요? 축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첫댓글도 반갑습니다. :)
넵 됐습니다.^^
2008/09/26 12:31제게 올블로그의 추천 기능의 신뢰와 효용성이 0에 가까워서 '왕'이 되시는^^;각각의 분들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 볼 겨를이 없었네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나 실례가 됐다면 죄송하고요.
실례라니요. 효용은 '0'에서 100까지 다양할 수 있죠. 존중합니다. 저희가 바라는건 대안을 만들 수 있는 의견입니다. 그 0이 1이되는 방법이라도 살짝 귀뜸 좀 해주세요. :)
2008/09/26 13:52http://minoci.net/610
2008/09/26 16:56여기에 댓글로 남겼던 얘긴데요. '누가, 왜'라는 부분이 없으면 그 엄청난 글더미(그중에 퍼다나른 것의 비중이 더 큰)를 뒤지는 일은 정말 소모적입니다. 적어도 제게는요. 밑의 문단은 위의 글에 남겼던 댓글의 일부입니다.
뭐 이게 제가 메타블로그의 추천기능을 거의 신뢰하지 않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누가 어떤 이유에서 추천한 글인지가 일단 가장 중요한 문제라서요. 만약 믹시 같은 곳(누가 추천했는지 그래도 볼 수 있는)이 각자 가진 추천 포인트가 한정되어있고, 최소 10점(숫자보단 뭐 별이나 지금 쓰고 있는 것이 낫겠고요. 왜 추천해주었는지 알 수 있게 색깔까지 달리하면 더 좋겠네요. ^^;)까지 줄 수 있고, 하지만 1점 줄때는 자신이 가진 포인트가 깎이지 않는다 뭐 이런등등의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좀더 분별력은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쩜..
과연. . . 대인배이시군요. . . ; ;
2008/09/26 16:50좋은 뜻이신가요?^^ 간혹 이런 어감이 나쁘게 쓰인적이 한번있는듯 해서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2008/09/28 22:29솔직히 말씀드리면...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시작했을때..올블로그라는 사이트를 처음알았습니다;;; 저같은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올블로그가 뭔지 모르는 분도 많고....저같은 경우 아직도 다가가기 어렵다는 느낌이 종종 듭니다....올블로그에 들어가보면 베스트에 올라와있는 글들 대부분이 좀,...뭐랄까 너무 어렵고 다른세상의 글들 같다는 느낌을 자주 받아서;;
2008/09/26 17:47종종 Luxury徐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저희 역시 그부분에 공감하고 있어요. 다가오는 개편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들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좀 더 나아진 모습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2008/09/28 22:31있는 수익모델을 만들고 퇴사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동분서주하는 폐인님과 해피님....
2008/09/28 14:59위 부분은 조금 부담 스럽네요. 퇴사라는 말이말이죠^^ 수익모델 만들어 올블로그 쭈욱..간다라는 표현이 좋을듯 싶어요^^;;;;;
"수익모델을 만들고 퇴사" 보다는 "블로거들이 만족할 수 있는"에 방점을 찍은 것이죠. 아마도 만족하는 수익모델을 완성하실려면 지금 보다 훨씬 열심히 하셔야 할듯 보이네요. 블로깅도 좀 열심히 하시구요. 족히 제 예상대로라면 쭈욱 가셔야 이루지 않을까도 싶네요. 화이팅입니다.+_+b
2008/09/28 22:33저는 좋은 뜻으로 쓴 것인데. . . ; ; 나쁘게 받아들이셨다면 죄송합니다. . . ;
2008/09/28 23:12아 그러셨군요.(^^) 오히려 제가 오해를 한듯해서 죄송스럽네요. 다시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9/29 01:12윗분들이 워낙 댓글로 칭찬해주셔서 저는 욕할래요
2008/09/30 17:15좀!!! 잘하셈!! ㅋㅋㅋ(이거 욕은 아닌가 =_=)
지나친 칭찬은 비트손을 춤추게 하지요.ㅎㅎ 앞으로 잘할께요. :)
2008/10/01 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