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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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대구 복현오거리점 입구.

피자헛 대구 복현오거리점입니다. 색다른 피자가 출시된 소식을 접하고 여친의 손에 이끌려 함께 들렀습니다. 복현오거리점은 주차시설이 편리합니다. 입구에 도착하면 주차요원이 키를 받아 주차를 대신 해주고  테이블로 가져다 주더군요. 주차장에서부터의 친절은 매장의 첫인상부터 상큼하게 만들고 그덕에 기분좋게 매장으로 향할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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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선 부담스러운 알렉스의 썩소.

매장 입구에 요즘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알렉스의 포스터가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썩소가 어색해 보입니다. 깔끔하고 담백한 피자가 알렉스의 스타일이라고 우기고 있군요. 사실 깔끔하고 담백한 피자는 제스타일인데 말이죠. :D
아마 새로 출시한 피자가 프레쉬고메이 피자였나보구나하면서 가게로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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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 고메이는 절대미각의 소유자인 비트손을 위한 피자?

도일리에 깔끔하고 담백한 피자라고 소개된 프레쉬고메이피자를 주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레쉬고메이 피자는 저같이 절대미각을 가진 미식가를 위한 요리 총 5종의 피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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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택되기를 기다리는 프레쉬고메이 5종 피자.

쉬림프 페스토, 갈릭고르곤졸라, 포테이토크레마, 마르게리타, 트리플치즈중 최종까지 경합을 벌인 후보는 쉬림프패스토와 트리플치즈입니다. 그중에서 쉬림프 페스토 피자를 선택했습니다. 여친도 저도 새우가 토핑된 피자에 우선 끌렸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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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세트메뉴로 선택.

피자헛은 샐러드바가 좋죠. 샐러드바와 곁들이기 위해 2인 세트를 선택하는 것이 가격면에서 저렴합니다. 현재 출시기념으로 할인가를 적용하고 있더군요. 셋트메뉴 21,000원에 프레쉬고메이와 샐러드바[2인]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다만 저희가 선택한 쉬림프페스토는 새우때문에 3,000원을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콜라 1잔[2,500]을 추가하고 입맛을 돋궈줄 버팔로윙 미니 4조각[2,900]을 포함해서 29,400에 멋진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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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로 허기진 배를 일단 달래놓고.

물컹물컹한 젤리와 황도를 젤로 좋하합니다. 피자의 느끼함을 상쇄시켜 주기 때문이죠. 좌측에 꽈배기처럼 돌돌말린 것은 선택미스였습니다. 카레향이 나서 웬지 피자랑은 궁합이 맞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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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각으로 아쉬웠던 버팔로윙.

버팔로윙 4조각입니다. 닭날개살이죠. 훈제라서 기름기가 덜하고 쫀득쫀득한 것이 4조각이 아쉬울정도더군요. 하지만 메인을 위해서 그 정도에서 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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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먹기에 적당한 크기의 쉬림프페스토.

쉬림프 페스토. 생각보다 크진 않았습니다. 2명이 먹기엔 적당한것 같고 3명이 먹기엔 다소 부족할듯한[제 식욕이 좀 왕성한걸 감안한다면 3명까진 무난할듯]크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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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와 새우는 웬지 궁합이 잘맞는 듯.

피자도우 위에 올려진 붉은 것이 방울토마토구요. 녹색이 바질[허브]입니다. 불둑 솟아나와 있는 것이 새우입니다. 조명이 붉은 색 계열이라서 제가 찍은 사진이 전반적으로 붉은 모습입니다. 사실 실제로는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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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의 와삭와삭 씹히는 맛이 일품.

첫맛은 바질향이 코끝을 자극하고  딱 깨물었을때 도우가 바삭하게 씹힙니다. 그위에 부드러운 치즈가 입안에 감돕니다. 치즈의 첫맛은 짭쪼름하고 고소하며 끝맛은 달콤합니다. 새우가 오동통하게 씹히는 맛이 좋고 단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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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피자도우보다 얇은 두께.

피자도우가 기름기가 쫘악 빠지고 얇아서 3조각,4조각을 먹어도 전혀 위의 부담도 없이 느끼하지 않습니다. 느끼한 맛을 꺼리는 남성분에게 적합한 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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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잎에 베어물기 적합한 두께와 크기.

피자의 최종적인 평가는 "또 먹고 싶다."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풍성한 토핑을 즐기시는 분에게는 토핑재료가 부실해보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피자의 컨셉자체가 심플하게 먹을 수 있는 담백한 맛이기에 그리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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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 고메이피자 시리즈 총 5가지중 쉬림프 페스토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함께한 여친 역시 다음번 시식할 피자[트리플치즈 피자]를 친절하게 지정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줍니다. 즐거운 저녁식사로 적합한 '쉬림프 페스토'는 추천하기에 주저함이 없는 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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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 깔끔하고 담백한 피자

    Tracked from 킬크로그 (killklog)  삭제

    사실 난 피자를 즐기지 않는다. 아니,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피자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느끼함, 치즈, 비싼 음식 등등 대부분 내겐 긍정적이지 못하다. 하지만, 때때로 아이들 간식으로 피자를 사주면서 한조각씩 먹어보면 내 선입견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을 때도 있다. 어떨 땐 맛있는 음식이었다. 피자가 느끼하게 느껴지는 것은 나름대로 기호탓도 있겠지만, 두꺼운 (피자)도우와 치즈가 결정적이지 않을까 싶다. 치즈는 그런대로 맛있는 것들을 고르면 느끼하지..

    2008/05/26 17:26
  2. Subject: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 군침샷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삭제

    혼자 자취하는 입장으로 보통 주말에는 인스턴트 냉장식품을 먹다가 간만에 비싼거 먹었다고 자랑하는 글 맞습니다.(솔직담백) 인기는 많지만 주변에 친구가 없다(?)보니 주말내내 애니메이션 보면서 하루를 보냈지만 오늘은 저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하 K양)을 위해 특별히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K양이 자신은 피자를 가장 favorite 한다고 해서 가까운 피자헛에 갔습니다.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등과 같은 메...

    2008/05/26 20:32
  3. Subject: 프레쉬 고메이 - 쉬림프 페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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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지콰이의 알렉스와 호란이 광고하는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를 와이프님과 데이트겸 먹고 왔습니다. 피자헛이 근래에 와서야 '프레쉬 고메이'에 광고를 쏟아붓고 있지만 '프레쉬 고메이'는 출시된지 약 3년이 넘는 메뉴라고 합니다. 단, 일부 매장에서만 선을 뵈다가 작년에서야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구요. 샐러드를 포함하는 '프레쉬 고메이' 2인 세트가 21,000원이었지만 피자 종류에 따라 약간의 추가금이 있더군요. 예를 들어 '쉬림프 페스토'는..

    2008/05/28 15:45
  4. Subject: 피자헛의 추억 With 'Fresh Gourmet'

    Tracked from 가볼래 쩜넷  삭제

    6월 3일은 오랜만에 웃어보는 즐거웠던 날입니다...친했지만, 2년 가까이 여러가지 일로 만나지 못했던 친구와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는 것과 (이 친구는 인터넷으로 알게 되어 4년간 사귀어 오다가 06년에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지만, 그 누구보다도 맘이 잘 맞아 좋아하는 친구 중 한사람이죠), 셀러드가 유명한 피자헛에 공짜로 갈 수 있는 일이 생겼다는 점입니다.동대구역에 도착하니 필자를 맞아주는것은 시꺼먼 먹구름(?) 덩어리였는데, 그 친구를 만나는...

    2008/06/0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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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셨군요! 음~여친님이 이쁘십니다 그려~
    근데 CF는 어디에 있나요?ㅋㅋㅋ

    2008/05/26 11:10
  2. BlogIcon 홍커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현동~
    어릴적에 살던 동네예요!!
    복현동 오거리 극장에서 우뢰매6 - 제3세대 우뢰매를 봤었던 기억이 나네욤 ㅋ

    2008/05/26 11:51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극장 제가 고등학교 다닐적에도 있었지요. 물론 지금은 사라졌지만 저기 피자헛도 새로운 건물을 허물고 빕스와 피자헛으로 쪼개져서 재건축된거죠. 막창골목 앞쪽에 있답니다.

      2008/05/26 13:18
  3. BlogIcon popp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트손님의 음식리뷰를 읽으면 항상 느껴지는건데 글을 너무 맛깔나게 잘 쓰셔서 물말은 맨밥에 달랑 김치 한 조각 있는 식사 리뷰라도 천상적인 맛?을 느끼게 해주실거 같다는~

    참고로 저도 몇 해 동안 위의 그 회사 피자만 먹고요. 메뉴도 온리 슈퍼슈프림 패밀리사이즈^^;
    개인적으로 샐러드는 손갈게 별로 없다고 판단되고 피클은 꽤나 맛있어서 주로 그걸 많이 먹네요.

    덧- 진짜로 물말은 맨밥 리뷰글 한 번 써보실 생각 없으세요? ^^;;;
    어떻게 잘 쓰실지 궁금해요~

    2008/05/26 12:16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찬이십니다.[^^] 근데 슈퍼슈프림이 맛있나보죠? poppa님 말씀듣고 보니 물말은 맨밥과 김치리뷰도 잼있을것 같네요. 리뷰라는게 시각, 후각을 표현할수 없어서 최대한 느낀것 그대로 옮길려고 생각을 많이 하는편이에요.

      만일 담에 물말은밥과 김치리뷰하면 그게 다 poppa님 때문입니다.^^b

      2008/05/26 13:22
  4. BlogIcon 킬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분이셨나요? 제가 근무중인 회사가 오거리 롯데슈퍼 근처인데... 홍커피님도 대구분? :)

    2008/05/26 12:22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킬크님이 대구분이신건 진작에 알고 있었지요. 블로그 구독하고 있거든요. 서울올라온지는 한 6개월 됐습니다. 홍커피님은 어릴적에 대구에서 사셨다는 이야기를 들었구요.
      담에 대구내려가면 오거리 롯데슈퍼근처를 유심히 살펴봐야겠군요.^^

      2008/05/26 13:24
    • BlogIcon 킬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반대로 서울을 떠나 대구에 정착한 것이 벌써 6개월이 지났군요. 반갑습니다. :)

      2008/05/26 17:27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전 원래 대구분이신줄 알았습니다.^^ 저도 무지 반갑습니다. :D

      2008/05/26 21:49
    • BlogIcon 킬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 옆 구미사람입니다. 피자드신 그 건물이 보이는 대학교 나왔죠.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나 마찬가지죠. :)

      2008/05/26 22:10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북대학교 출신이시군요. 아래에 가별이님도 경대 출신이라고 하시네요. 같은 지역분들 알게되서 참 반갑습니다.:)

      2008/05/29 13:59
  5. BlogIcon popp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 글 마저 맛깔나게 쓰신다면 닥치고 한 달은 물말은 밥이 식단표를 장식할 수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_________^V

    2008/05/26 14:57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 물말을 밥과 김치관련 리뷰가 그렇게 맛깔이 날수 있으려구요.ㅎ 오덕력을 발휘해 포스팅을 하지 않는한 맛깔나진 않을거에요.^________^

      2008/05/26 17:08
  6. BlogIcon rin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쉬고메이 자랑이라기보다는 여친 외모자랑이 주가되는 포스팅이 아닐까 의심해 봅니다. ^^;

    2008/05/26 16:29
  7. BlogIcon 산골소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포스팅 이라기 보다는 행복한 포스팅 이군요~!
    와~ 아름다우십니다. ^ ^b

    2008/05/26 18:45
  8. BlogIcon A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분 얼굴이 웃음가득이네요. ㅎ

    2008/05/26 20:33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숨겨진 제 사진도 있지만 공개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봐도 너무 느끼해서 말이죠. ㅎ

      2008/05/26 21:47
  9. BlogIcon 쌈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피자 응모했었는데.. 쩝.. 등록 오류가 난 것 같았는데..
    비밀댓글이라 등록확인을 못했어요...ㅠㅠ
    비트손님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2008/05/27 22:53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해피님이 해당사항을 담당하고 계신지라 전 잘 몰겠네요. 결혼을 목전에 둔 쌈바이님이 전 오히려 부러워요. 식장에 뵈요 :D

      2008/05/28 10:18
  10.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친님 등장이시군요~
    제가 프로필 사진과 주인장을 혼동했던 바로 그 주인공!!
    이쁘세요~~~

    2008/05/28 09:47
  11.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이 매장은 몇년전에 다녀온 적이 있군요..복현동이라..
    꽤 오래전에 대구 방문할 때 다녀온 곳이라 어딜까 했네요..
    그 핏자헛이 분위기가 괜찮더군요..
    (갑자기 한밤에 피자가 당깁니다...)

    2008/05/28 22:47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그러시군요. 몇년전이라면 아마 1층 건물이었을거에요. 지금은 그 옆자리 2층건물로 새로 지었죠. 반을 나누어 반은 빕스가 반은 피자헛이 영업을 하고 있어요. 밤에 피자 드시면 얼굴부어요.:)

      2008/05/29 10:01
  12. BlogIcon 가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 복현점이군요. 학창 시절 그 앞을 참 많이 걸어다니곤 했죠.

    2008/05/28 23:11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창시절이라하심은 고등학교나 대학시절을 말씀하실테고 고등학교시면 혹 같은 고등학교?? 대학시절이시라면 경북대출신이시겠군요. (^^)

      2008/05/29 10:02
    • BlogIcon 가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학시절이죠~ 그 옆에 있는 아파트에 과외를 다니기도 했고~ 근처에 아는 사람들이 원룸에 살기도 했고~ 돌이켜 보면 역시 그 때도 꽤나 재밌었어요.

      2008/05/29 11:30
    • BlogIcon 비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대학시절이었군요.(^^) 블로거분들중에 대구분을 만나게 되면 특히나 반갑습니다. 저 역시 주 활동무대(?)가 경대 북문이었거든요. 요즘도 대구 내려가면 그 주변에서 여가생활을 즐기곤 한답니다. 반갑습니다. :)

      2008/05/29 13:57
  13. BlogIcon 아르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는 두꺼워야 제맛이죠ㅎㅎㅎ

    2008/08/0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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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일기
생각을 글 속에 담아내는 일. 쉬운일은 아니다. 모자란 글솜씨로 세상에 족적을 남기려는 것은 두번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마음과 정신의 읊조림을 기록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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