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
★★★★☆8.63
가끔 영화의 전문가들이라고 자칭하는 이들이 곧 개봉될 영화에 대해 평점을 매겨놓은것을 볼수 있다. 하지만 그 평점들은 하나같이 관객의 입장이 아니라 자신의 예술적 가치관이나 비평에 탈을 쓰고 자기우월을 드러내기에만 치우치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메겨놓은 별 4개짜리 영화는 피한다.
그들의 평가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들의 눈높이가 나를 비롯한 일반관객들의 눈높이와는 지나치게 괴리되어 있음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영화는 별이 4개니 3개니 B급이니 A급이니와 같은 등급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는 진리를 깨달아야 우리영화의 진정한 비평과 발전적 논의들이 활발해 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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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2007/08/01 21:00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일부 의견을 같이하기에 트랙백 걸었습니다.
2007/08/01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