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작은공간 하나를 만들었다. 아니 가지게 되었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법하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나 인기를 위한 글, 그리고 잘난척하는글이나 아프지도 않으면서 눈물흘리는 척하는 가식적인 글이 난무하는 세상에 대한 역겨움으로 처음 글을 쓴다.
처음처럼이란 말은 항상 에너지가 넘친다. 삶에 대한 나의 에너지가 늘 처음처럼 충만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첫 제목을 이렇게 달아보았다. 항상 처음처럼 뒤를 돌아보았을때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처음처럼이란 말은 항상 에너지가 넘친다. 삶에 대한 나의 에너지가 늘 처음처럼 충만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첫 제목을 이렇게 달아보았다. 항상 처음처럼 뒤를 돌아보았을때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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